문성혁 해수부 장관, 해양수산시설 코로나19 방역 현장 점검
김주영 기자 mofnews@naver.com
2021년 04월 15일(목) 16:01
[해양수산일보 - 김주영 기자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16일(금) 오후 13시 경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각 부처 소관 시설별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후 수시로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 장관은 인천항 여객터미널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최근 우려가 되고 있는 코로나19 4차 유행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양수산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 할 때”라고 강조하며, “특히,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여객선과 여객터미널에 대해서는 방역 사각지대가 없는 지 다시 점검하고 더욱 철저하게 관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김주영 기자 mof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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