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전도마을 어촌6차산업화 시범사업 종지부를 찍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지난 5년 동안 남해군 전도마을 어촌6차산업화 시범사업 16억 5천만원 투입…어촌 특화발전 및 부가가치 창출에 이바지 정길도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04월 28일(수) 16:47 |
2016년 12월부터 남해군과 위·수탁 협약을 맺어 총사업비 16억 5천만원(국비 7억 5천, 지방비 7억 5천, 마을투자금 1억 5천)이 투입된 시범사업의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남해군 전도마을 어촌6차산업화 시범사업은 △전도마을 6차산업관 건립 △멸치액젓공장 현대화 △연꽃밭 조성 등으로 어촌마을의 생산부터 가공, 판매까지 1·2·3차 산업의 융합·연계를 통하여 지속 가능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강현상 지사장은 “어업 외 소득증대 등 어촌경제 활성화 목적의 어촌6차산업화 시범사업을 통하여 어촌의 특화발전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사는 공공기관으로서 어촌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와 지역별 특화발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정길도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