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권역 어촌뉴딜 건설공사 안전 점검 이상無” 한국어촌어항공단 서남해지사, 6월 7일부터 8일까지 전남권역 어촌뉴딜사업 대상지 건설공사 현장 합동 안전점검 완료 서동훈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06월 09일(수) 10:35 |
이번 점검은 2019년 전남권역 어촌뉴딜사업 대상지 중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6월 7일에는 완도군 가학항, 6월 8일에는 해남군 구성항과 두모항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점검은 시공상태 및 안전 시설물 설치 확인, 품질과 자재 서류 검토 등 안전 및 품질관리에 중점을 두었으며, 건설사업 관리 전반에 걸쳐 발주청, 시공사 현장대리인, 항만·토질·구조 분야별 기술지원인력이 합동으로 현장 시공상태를 점검, 확인, 평가, 기술지도를 진행하였다.
지사 관계자는 “이번 건설공사 현장 합동점검을 통해 체계적인 건설사업관리는 물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어촌뉴딜사업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준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훈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