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연구원·전남일보 '섬 진흥 방안 모색' 토론회 전남·인천·충남·경남 전문가 참석 신재원 기자 wnews1367@naver.com |
| 2021년 06월 23일(수) 17:31 |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내 최다 섬을 보유한 전남을 중심으로 인천, 충남, 경남이 함께 섬 정책 현황을 파악하고 섬 진흥을 위한 공동과제 발굴을 논의한다.
인천관광공사 도서발전지원센터 김성우 센터장이 '인천의 섬 정책과 과제'를, 충남연구원 한상욱 연구위원이 '충남의 섬 정책과 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경남연구원 채동렬 연구위원이 '경남의 섬 정책과 과제'를, 광주전남연구원 김준 섬발전지원연구센터장이 '전남의 섬 정책과 과제'를 제시한다.
이어 김민영 한국도서 섬학회장, 정태욱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 사무관, 김건효 해양수산부 해양생태과 사무관, 정태균 전남도 섬발전지원센터 전문위원, 박형욱 보성 장도 가고 싶은 섬 추진위원장, 이건상 전남일보 선임기자 등이 토론을 한다.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은 “최근 섬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섬진흥원을 유치한 전남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섬 발전 및 보존에 관한 다양한 논의가 필요한 시기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섬 정책의 지속성 확보와 섬 관광 활성화를 이끄는 동력이 마련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재원 기자 wnews136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