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 소양강에 쏘가리 치어 5만마리 방류 양구군, 소양강에 쏘가리 치어 5만마리 방류 신재원 기자 wnews1367@naver.com |
| 2021년 06월 25일(금) 14:20 |
협의서 체결식에는 현재 3척의 선박을 건조하고 있는 삼광조선공업(친환경 LNG예방선), 한진중공업(다목적 대형방제선), 디텍주식회사(작업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방제선 건조사업 현장에서 산업재해를 유발하는 잠재적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시정조치 하는 등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공단은 협의서에 따라 방제선 건조사업 수행기간 동안 안전관리협의체를 구성해 공정분야별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 마련하고, 현장 근로자 교육 및 기술지원 등 실효성 있는 현장 안전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박창현 해양환경공단 해양방제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박 건조업체와 협력해 한 건의 인적·물적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방제선을 건조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방제선 건조 사업에 특화된 안전 매뉴얼을 개발하여 안전한 공공일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재원 기자 wnews136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