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귀어귀촌지원센터-통영 김태현 대표, ‘2021년 우수 귀어귀촌인’대상 수상 - 해양수산부 장관상 및 100만 원 상금 수상 -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07월 07일(수) 17:11 |
‘2021년 우수 귀어귀촌인’ 공모는 최근 5년 이내(2016년 1월 1일 이후) 귀어귀촌한자를 대상으로 △정책 활용성 △경영 우수성 △지역사회 융합성 △지역발전 기여성 4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귀어귀촌 사례를 발굴·포상하는 행사이다.
대상을 수상한 김태현 대표는 IT업계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6년 경남 통영으로 귀어하였다. 그는 가두리 양식을 업으로 삼아 본인이 습득한 IT 노하우를 접목하고, ICT를 활용한 스마트 양식 기술개발에 힘썼다. 특히, 우럭과 볼락, 돌돔을 주로 키우는 그는 귀어의 성공비결로 EP사료(건조 배합사료) 활용 및 자동 급이기 사용을 통한 어류의 높은 성장률을 꼽았다.
그는 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 ‘2021 귀어귀촌 박람회’ 시상식에 올라, 해양수산부 장관상(부상 상금 100만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