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혁 해수부 장관, 부산지역 정책 현장 방문 양회량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08월 02일(월) 17:25 |
먼저, 광안리 해수욕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관리 현황을 보고 받고 ‘해수욕장 방역대책’에 따른 안심콜 등록, 체온스티커 발열 체크, 파라솔 현장배정제, 마스크 쓰기와 야간취식 금지 등 해수욕장 방역지침 준수실태 등을 점검하였다.
문 장관은 현장관계자들에게 “부산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등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엄중한 상황인 만큼, 휴가철 국민들이 많이 찾는 광안리 해수욕장에 대한 철저한 방역관리가 중요하다”라면서, “이용객에게 방역수칙 준수 홍보와 더불어,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야간 순찰 강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해수부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7월 20일부터 8월 6일까지 광안리 해수욕장을 비롯한 대형 해수욕장 20곳을 선정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어, 문 장관은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을 방문하여 북항재개발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한 뒤 무더위에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작업자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였다.
양회량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