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언론 재갈 아닌 가짜뉴스 피해 구제법...尹은 탈레반“ -'가짜뉴스 피해 구제법'인 언론중재법 반드시 통과돼야 최창호 기자 news5147@naver.com |
| 2021년 08월 23일(월) 05:30 |
한준호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언론중재법은 '언론재갈법'이 아니라 '가짜뉴스 피해 구제법'이라면서 언론중재법과 각종 민생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정안에 유튜브 규제 방안이 없다는 야당 지적과 관련해서는 해당 부분을 규율하는 것은 정보통신망법이라며 소관 상임위마저 헷갈리는 수준의 가짜뉴스라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야권 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을 향해 고의·중과실 책임은 해당 기자가 아닌 원고에게 있다면서 법안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국회 선진화법을 어기고 있으니 탈레반과 다를 게 뭐냐고 비판했습니다.
최창호 기자 news514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