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5도 가을철 꽃게조업 시작...11월 말까지 조업 재개 -꽃게 생산량 늘어날 전망에 어업인 기대감 커 양인석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09월 05일(일) 13:18 |
중국어선 불법조업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지만, 국립수산과학원(서해수산연구소)의 꽃게 어황의 주요 요인인 꽃게 유생 평균 밀도가 2.4배 늘어나고 동물 플랑크톤 평균 밀도가 증가했고 꽃게 생산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서해5도 어업인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 옹진군 등 관계 기관이 어업인의 안전한 조업 환경 마련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안전조업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양인석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