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회 광주여성영화제 단편경쟁 진출작 12편 선정 조미애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09월 24일(금) 07:11 |
선정작은 이경호·허지은 감독의 '행인'과 왕희송 감독의 '혈연', 전재연 감독의 '퇴직금', 이탁 감독의 '불모지', 홍민기 감독의 '봉합', 방현정 감독의 '쉿!', 김지원 감독의 '정글', 이영웅 감독의 '심부름', 백시원 감독의 '젖꼭지 3차대전', 신유정 감독의 '4단지에 사는 인자', 송예찬 감독의 '마리아와 비욘세', 남순아 감독의 '해피해피 이혼파티'이다.
본선에 오른 작품들은 한부모 가정, 가정폭력, 저소득 계층의 남매 이야기 등을 다루고 있다.
본선 진출작들은 영화제 기간에 상영되며 총 3개 부문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시상은 12회 광주여성영화제 폐막식에서 열린다.
조미애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