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 환경보호 '쓰담달리기' 캠페인 조미애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10월 02일(토) 08:33 |
쓰담달리기는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쓰레기 담기, 달리기'와 환경을 쓰다듬자는 의미이다. 스웨덴에서 시작, 전 세계로 확산 중인 플로깅의 국립국어원 순화어로, 스웨덴어의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인 '플로깅(plogging)', 또는 '줍다'+'조깅'의 '줍깅'이라고도 한다.
이번 활동은 참가자가 공용공간 등에서 쓰레기를 줍고 사진촬영을 통해 인증하는 방식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조미애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