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상풍력 프로젝트 전남형 모델 개발’을 위한 다자간 교류협력 협약식 개최 -목포해양대학교, 전라남도풍력발전협동조합, 케이마린(주) 참여 최창호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10월 13일(수) 18:40 |
이날 협약식 참여기관으로는 목포해양대학교, 전남풍력발전협동조합, ㈜케이마린이 참여했으며 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안병원 해사대학장,김명재 대학원장, 양지문 전남풍력발전협동조합 이사장, 황남석㈜케이마린 대표, 조병은㈜국제물류대표, 오혜란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대표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의 주요 내용으로는 ▲해상풍력 프로젝트 전남형 모델 개발 연구사업의 공동 추진 ▲해양환경 및 어족자원 보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민상생 모델개발 ▲장비 연구개발 및 공동 활용, 관련 자료 관리를 위한 협조체제 구축 ▲해상풍력 관련 전문 연구인력 양성 및 교육 등 기타 상호협력을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성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해양환경 및 어족자원 보호와 해상풍력 관련 추진 사업이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 해상풍력 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어민상생 모델 개발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해상풍력에 관하여는 문재인 대통령이 “2030년까지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정부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40%로 상향 조정하면서 신재생 발전인 해상풍력을 확대하고자 하고 있다.
최창호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