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학림항 건축설계용역 설계공모 Start!… 주민소득과 일자리 창출의 계기를 마련” - 한국어촌어항공단-통영시, 학림항 어촌뉴딜사업 건축설계 제안 공모 시작 -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10월 15일(금) 12:58 |
통영시 학림항은 2020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로서 소규모 기항지이자 육지에 인접한 연안섬이다. 특히, 학림항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잠재력이 큰 관광지이다. 향후 연륙보도교 조성이 완료될 경우, 통영지역의 새로운 섬 관광명소로 부각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방문객 편의시설확충과 볼거리 등을 충분히 확충하여 주민소득과 일자리 창출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공단과 통영시는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저림리 학림항 일원에 △대합실 및 매표소 신축(연면적 약 71㎡) △학림 다목적센터 신축 및 경로당 리모델링(연면적 약 499㎡) △공용화장실 리모델링(연면적 약 11㎡) △음식체험관 및 바다위의 큰마루 마을카페 리모델링(연면적 약 327㎡) 등의 사업을 본격화한다.
공모 참가등록은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11월 3일 제안서를 접수하고 발표 및 심사를 거쳐 11월 9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fipa.or.kr) 접속 후 홍보·알림→공지사항→일반공지 순서로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설계공모 진행으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어업인의 소득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낙후된 지역의 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조성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