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국민환경연합, ‘노케미라이프 환경보전 캠페인’개최 - EM활성액과 배양액 섞은 황토 흙공 1,000여개 만들어 투척 신재원 편집국장 wnews1367@naver.com |
| 2021년 10월 21일(목) 12:03 |
이날 행사에는 두드림난타의 식전공연으로 시작 되었으며 노병철 대표를 비롯하여 주순일 북구의원, 양일옥 북구의원, 임종민 해양수산일보 대표, 서영식 목사 등 내·외빈과 국민환경연합 회원 50여명이 함께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국민환경연합 회원들은 지난 10월13일부터 붉은 황토에 EM활성액과 배양액를 섞은 황토흙공을 2,000여개를 만들었으며 오늘 참석한 참석자들과 함께 광주천에 투척하였다.
EM흙공은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균을 이용해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 물질을 제거하여 수질 정화와 악취 해소 역할을 함으로써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노병철 대표는, “광주천은 광주사람들의 추억이 알알이 서린 젖줄과도 같은 하천이다”라며 “모든 하천은 지구의 모세혈관으로 모든 생물에게 생명을 나누어준다”라고 말하고, “국민환경연합은 이번 ’노케미라이프 캠페인’을 시작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전국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환경연합은 정부의 탄소중립선언에 발맞춰 청정한 탄소중립 녹색성장과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지난 4월 설립된 단체로 전국망을 통하여 환경 개선사업 및 환경오염 방지활동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신재원 편집국장 wnews136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