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첫눈...지난해보다 30일 빨리 찾아왔네 -오전 6시10분께 약한 눈 관측 양회량 기자 mofnews@naver.com |
| 2021년 11월 10일(수) 10:23 |
기상청은 10일 오전 6시10분께 서울 종로구 송원동 기상관측소에서 약하게 내리는 눈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의 첫눈은 지난해(12월10일)보다 30일 빠른 것으로 조사됐다. 평년보다는 10일 빨랐다.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북부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까지는 약하게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일부 지역에는 1㎝ 미만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다만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빠르게 눈이 녹을 것으로 보인다.
양회량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