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촌어항공단-창원시, 2022년 수정·안녕항 어촌뉴딜사업 위·수탁 협약체결 - 총예산 92억 원 투입, 정주여건개선과 활력 넘치는 어촌·어항 기대 -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
| 2022년 03월 16일(수) 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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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송광용 공단 어항본부장, 강현상 공단 동남해지사장, 허성무 시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4년까지 총사업비 92억원을 투입하여 수정·안녕항의 어항 기반시설 개선, 소득기반조성, 정주 여건 개선 등의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수정·안녕항 방파제 연장 △수정항 인양기 및 다기능 부잔교 설치 △안녕항 육상 홍합작업장 정비 및 부유식 홍합공동작업장 설치 △홍합패각 현대화 시설 조성 △홍합작업장 진입로 정비 △수정 홍합판매센터 조성 △수정 어촌계회관 리모델링 등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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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상 동남해지사장은 “지사는 올해 창원시 수정·안녕항과 더불어 거제시 광리항, 통영시 상양지항 등 총 3개 어촌뉴딜사업을 신규 추진한다.”라며, “지사는 동남해 권역 어촌뉴딜사업 46개소가 성공적으로 준공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