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해수부 장관,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참석

-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가족들에게 위로 전해 -

김자심 기자 mofnews@naver.com
2022년 04월 16일(토) 23:31
▲해양수산부 전경
[해양수산일보 김자심 기자]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16일(토) 오후 3시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하였다.

이번 8주기 ‘기억식’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행사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희생자 가족 및 일반시민,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 등 2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문 장관은 기억식에 참석하여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 깊은 사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4·16생명안전공원 조성 등 희생자 추모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자심 기자 mof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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