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항관리선 안전사고 꼼짝 마!” - 한국어촌어항공단, 2022년 상반기 어항관리선 12척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
| 2022년 07월 06일(수)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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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1회 이상) 실시되는 ‘종합안전점검’은 어항관리선의 안전과 선박 운영 및 선박직의 교육·훈련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점검으로 구명 및 소화 등 안전설비, 항해·통신 장비, 기관 장비와 교육·훈련 결과 등을 점검한다.
특히, 올해는 분기별로 시행되는 ‘합동안전보건점검’과 동시에 시행함으로써 어항관리선의 안전 운항과 사고 예방 등 안전보건 관리에 중점을 두면서 시행하였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올해 상반기에 실시된 종합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더욱 굳건히 구축했다.”라며, “이번 종합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어항관리선에 대하여 종합안전점검과 더불어 불시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매분기 합동안전보건점검을 통하여 안전 의식 향상과 작업 환경 개선 등 안전한 근무 환경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