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최고 휴양지 완도,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무료!

요트, 패들 보드, 카약 등 마련, 군민·관광객 누구나 체험 가능

양회량 기자 mofnews@naver.com
2022년 07월 27일(수) 10:06
여름철 최고 휴양지 완도,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무료(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사진=완도군청>
[해양수산일보 양회량 기자] 완도군은 7월 31일까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은 요트, 패들 보드, 카약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현장에서 진행하며, 군민과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전 기상 확인, 돌발 상황 발생 시 대처 등 안전교육 실시, 인명 구조 요원 상시 대기, 경찰서·소방서 등과 긴급 구조 체제 구축 등 안전 대책을 수립하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관광객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해양레저 스포츠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았다”면서 “내년에도 지인들과 완도를 방문해 또 한 번 체험해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여름철 최고 휴양지 완도,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 무료(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사진=완도군청>

이성용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주말까지 프로그램이 운영되니 여름철 최고 휴양지인 청정바다 완도를 찾아 해양레저 스포츠를 무료로 즐기고 힐링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해양레저 스포츠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양회량 기자 mof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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