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태 가공업체에게 원료 수매자금 200억원 융자지원 - 3% 이하의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50억까지 대출 - 기재현 기자 mofnews@naver.com |
| 2022년 07월 27일(수) 1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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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산과 수입산을 가리지 않고 명태를 수매해 원료로 가공하는 업체면 누구나 이번 융자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업체당 최대 50억 원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고, 연 2.5~3%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매월 고시, 6월 기준 2.03%) 중 선택할 수 있다. 융자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람은 8월 12일(금)까지 가까운 수협은행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협은행 누리집(www.suhyup-bank.com)을 참조하거나, 수협은행 수산금융부(02-2240-8525~6)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 구도형 유통정책과장은 “최근 명태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명태 가공업체를 위해 특별히 추가경정 예산으로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명태 등 국민들께서 즐겨 찾는 수산물의 수급을 안정화하고, 소비자 체감물가를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겠다.”라고 말했다.
기재현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