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과학관, 휴대폰 활용한 전시해설 모바일 앱 출시 - 근거리 통신 기술(Beacon) 활용한 자동 전시 해설 지원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
| 2022년 11월 11일(금) 09:59 |
|
수산과학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과학문화전시서비스 역량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부산대학교와 함께‘관람객 빅데이터(전시서비스) 이용 분석 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전시 해설 모바일 앱을 개발・활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전시해설 앱은 근거리 통신 기술(Beacon)을 활용하여 관람객의 위치에 따라 전시관 1층 3개 전시실, 2층 9개 전시실, 지하 1층 1개 전시실 등 전체 13개 실별 전시해설을 관람객 휴대폰으로 제공한다.
또한 수산과학관의 위치, 층별 전시내용, 연락처, 대중교통 이용 방법 등 과학관 방문을 위한 사전 관람안내 내용도 탑재되어 있어 과학관 방문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수산과학관 최우정 관장은“이번 전시해설 앱을 통해 관람객들의 전시 이해를 높이고 관람의 재미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외국인을 위한 영어해설 및 연령별 맞춤해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그레이드 예정이다”며 보다 많은 관람객의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수산과학관은 이번 전시해설 앱 출시 기념으로 앱 다운로드 후 전시관 투어를 완료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투어완료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수산과학관 전시해설 앱‘국립수산과학관’은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