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소라면,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 개최 주민이 계획하고 참여하는 우리동네 마을복지, ‘함께 만들어요!’ 채송화 기자 mofnews@naver.com |
| 2022년 12월 03일(토)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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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복지계획’이란 주민들이 모여 마을 복지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마련하는 방안으로,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를 구축하는 활동이다.
소라면 마을복지계획단(단장 장태용)은 민‧관 협력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주민자치위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마을복지 증진에 관심이 많은 주민 등 4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마을복지계획 사례 특강, 일정 안내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복지계획단은 앞으로 ▲마을현황 공유 ▲주민욕구 및 자원조사 ▲마을복지 의제 도출과 선정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장태용 단장은 “최근 다양한 마을문제에 주민 참여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우리 소라면에 꼭 필요한 마을복지계획을 잘 수립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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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석 소라면장은 “마을복지계획은 주민들이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데 그 의미가 있다. 주민들의 손으로 마을을 가꾸며 공동체를 회복해가는 과정에서 더욱 살기 좋은 소라면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채송화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