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일부 연안 저수온 주의보 해역 확대 발표 - 피해예방 최소화를 위한 권역별 현장대응반 상시 가동 - 김남규 기자 mofnews@naver.com |
| 2023년 01월 25일(수)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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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온 주의보 추가 해역은 전남 도암만과 경남 사천·강진만으로 이들 해역은 이번 한파의 영향으로 수온이 4℃ 에 도달하여 저수온 주의보가 발표되었으니 양식생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연안 수온(1.25. 08시) : 가로림만(1.9℃), 가막만(3.8℃), 도암만(2.2℃), 사천·강진만(3.1℃), 통영(9.5℃)
저수온 특보 발표기준 : (주의보) 수온 4℃ 도달, 전일대비 3℃ 하강 또는 평년대비 2℃하강 (경 보) 3일 이상 수온 4℃ 이하 지속, 전일대비 5℃ 하강 또는 평년대비 3℃하강
저수온 특보 해역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해양양수산부는 전국 연안 해역(160개소)의 수온 변동정보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수온정보와 특보 발표 사항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권역별 현장 대응반을 가동하여 양식장별 수온과 양식생물 피해상황 등을 점검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경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앞으로도 낮은 수온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수온 정보에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라며, 양식장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