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상주항 금전항 어촌뉴딜사업 해양레저스테이션 건축설계 공모 START…정주 여건 개선에 이바지”

“남해군 상주항․금전항 어촌뉴딜사업 해양레저스테이션
건축설계 공모 START…정주 여건 개선에 이바지”

박상조 기자 mofnews@naver.com
2023년 02월 28일(화) 10:14
남해군 상주항·금전항 건축설계공모 포스터
[해양수산일보 박상조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남해군 상주항·금전항 어촌뉴딜사업 해양레저스테이션 건축설계용역’ 설계공모를 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남해군 상주항·금전항 어촌뉴딜사업은 2021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된 대상지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공단은 경남 대표 해양레저 및 휴양테마어촌이 되기 위한 기반으로 해양레저스테이션(연면적 약 645㎡)을 조성하여 레저인구 대상의 집객시설과 사무실 및 주민공동시설 등을 확충하고자 한다.

특히, 공단은 이번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어린이 수영장, △카페 및 식당, △교육실과 같은 주민공동시설을 조성하여 어촌경제생활권을 개선하고자 한다.

공모 참가등록은 3.7.(화) 10:00부터 16:00까지이며, 3.21.(화) 제안서를 접수하고 발표 및 심사를 거쳐 3.27.(월)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fipa.or.kr) 접속 후 알림·소식→새소식→공고/공모 순서로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건축설계공모를 통해 어업인의 소득 다각화를 이끌어내어 상주항과 금전항의 새로운 기반시설을 정비할 수 있음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상조 기자 mofnews@naver.com
이 기사는 해양수산일보 홈페이지(mofnew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mofnews.co.kr/article.php?aid=5917419618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8일 22:5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