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항관리선 용역사업장 합동안전보건점검 나서” - 한국어촌어항공단, 2023년 1분기 어항관리선 수거 폐기물 용역 사업장 박상조 기자 mofnews@naver.com |
| 2023년 03월 17일(금)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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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용역사업장에 대하여 분기 1회 이상 용역 수행업체 직원과 함께 위험성 평가 이행 여부, 폐기물 처리 현장 근로환경, 현장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이행 및 보호구 지급 사항 등을 점검하며, 위험요인 발굴 시 개선 조치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22.11, 고용노동부)에 따라 현장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주체인 어항관리선을 운영하는 선박직원과 폐기물 처리 업체의 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협력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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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안전사고 Zero의 답은 현장에 있다.”라며, “현장의 안전활동 작동성 확보와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직영사업장인 어항관리선에 대하여도 매분기 선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들이 참여하여 합동안전보건점검과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시행하는 등 안전확보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박상조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