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상새우양식장, 급성간췌장괴사병(AHPND) 확진 - 사람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으나, 어린 새우 폐사율 높아 김남규 기자 mofnews@naver.com |
| 2023년 04월 21일(금) 16:28 |
|
새우 급성간췌장괴사병(AHPND)은 사람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으나, 어린 새우가 감염될 경우 폐사율이 100%에 이를 수 있어 제1종 수산생물전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해당 지자체는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해 우선 해당 양식장에 대한 살처분, 격리·이동제한 등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은 새우 전염병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 지자체와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권순욱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새우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도 새우 양식장의 사육수 소독 관리 등 새우 양식장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할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