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제0519복길호’ 전복사고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

- 해양수산부 장관, 어선 사고 발생 보고 받고 인명구조 및 수색 신속 지시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2023년 11월 22일(수) 13:54
[해양수산일보 강희원 기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1월 22일 02시 35분경 경상북도 포항시 동방 약 110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연안자망 어선‘제0519복길호(9.77톤)’전복사고 관련 보고를 받았다.

조 장관은 보고받은 즉시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인근 선박에도 수색 지원을 요청하라”라고 지시하였다.

현재, 사고 현장에는 어업지도선과 어선 등이 사고해역 주변을 수색 중이다.


△ (사고개요) ’23.11.22.(수) 02시 35분경 경상북도 포항시 동방 약 110해리 해상에서 연안자망어선 제0519복길호( 총톤수 9.77톤, 구룡포 선적, 6명 승선 ) 가 전복


△ (04시 50분 현재 피해현황) 6명 중 4명 구조, 2명(추정) 실종

△ (04시 50분 현재 진행사항) 어업지도선, 어선 등이 수색 중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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