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실리도항에 편의시설 들어선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창원시 실리도항 어촌뉴딜사업 건축설계 용역 설계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
| 2023년 12월 12일(화)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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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사업 건축설계용역’ 설계공모를 공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원시 실리도항 어촌뉴딜사업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지역특산품 햇홍합을 보유한
실리도 내 편의시설 및 어항시설 설치를 통한 어업인의 정주여건을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공단은 이번 설계 공모를 통해 햇홍합 특화센터(연면적 449.83㎡)를 신축하여
햇홍합을 비롯한 특산물 전시장, 마을카페, 그리고 주민교육장 등 주민복지 및 문화 체험
공간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회관(연면적 163.90㎡) 리모델링으로 노후화된
지역민들의 건강복지를 위한 공간을 개선한다.
공모 참가등록은 ’23.12.20.(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24.1.4.(목)
제안서를 접수하고, ’24.1.9.(화) 발표 및 심사를 거쳐 ’24.1.12.(금)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에 관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www.fipa.or.kr) 접속 후 ‘알림·
소식→새소식→공고/공모’에서 상세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본 건축설계공모를 통하여 창원시 실리도항의 어촌 인프라를 확충하여
정주여건 개선과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