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첨단·친환경 양식시스템 전환을 지원해드립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오는 3.7.(금)까지 2024년 친환경 양식어업 김정수. 기자 mofnews@naver.com |
| 2024년 01월 23일(화)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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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공모는 첨단·친환경 양식시스템 민간 분야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규모는 국비 34억 9백만원이다.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은 친환경·고부가가치 양식품종의 생산 증대를 위한 ‘양식어업의 기반시설 확충’, ‘기술개발·보급 촉진’ 및 ‘수산 종자 및 양식시설의 첨단·친환경 양식시스템으로 전환’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한 양식시스템 시설에 대해 국비 및 지방비를 일정 비율로 지원하는 국고보조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양식산업발전법」또는 「수산종자산업육성법」에 따른 인허가를 취득하거나 취득 예정인 어업인, 법인, 생산자 단체(수협, 어촌계 등)이며, 사업 선정 시 즉시 사업착수가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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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분야는 △바이오플락 양식시설, △순환여과식 육상양식시설, △용수정화 육상양식시설 △스마트 예방 양식시설 구축 등이다.
신청 접수는 사업을 계획한 양식장 주소지의 관할 지자체 담당부서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자세한 공고사항은 공단 누리집(www.fipa.or.kr) → 알림·소식 → 새소식 → 공고/공모에서 ’2024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친환경·스마트양식 시스템으로의 전환과 취·창업’을 희망하는 수요자를 지원함으로써 수입대체, 수출증대, 양식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끝.
김정수.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