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본격 착수” - 한국어촌어항공단, 태안군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50억원 투입, 장인환 기자 mofnews@naver.com |
| 2024년 03월 29일(금)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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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어장 재생사업은 국‧지방비 지원사업으로 만(灣)단위 해역의 과밀‧노후화된 어장을 청정한 어장으로 개선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의 기반을 마련하고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수행하는 사업이다.
또한, 양식어장 과밀‧노후화 및 환경변화로 인해 생산성이 저하된 만(灣) 단위 해역을 △어장환경개선, △저질환경개선, △유통시장 발굴 및 판로확대, △사업의 효과진단, △해양환경 모니터링 시스템구축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청정어장 환경을 조성하여 어장 생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One-Stop 솔루션이다.
특히, 공단과 태안군은 근소만 청정어장재생사업에 50억원을 투입, 오는 2025년까지 파도‧법산‧송현·신덕 어촌계 인근 해역 1,000ha 대상으로 폐합성수지 등의 퇴적 오염원을 제거하는 어장환경개선 작업에 속도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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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어가소득 증대를 위한 어업인 역량강화 컨설팅 및 판로개척, 공동체 단위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사업진단 및 개선 등을 병행 추진한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근소만(소원권역) 해역 어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어장의 생산성 향상 및 어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어장 환경 보존, 어장의 지속적인 관리 및 효율적인 이용을 위하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인환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