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인천 바다가꿈 캠페인 출발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어촌과 함께 가꾸는 친환경 해양정화 캠페인으로 어촌형 ESG사업 출발 유대석. 기자 mofnews@naver.com |
| 2024년 06월 10일(월)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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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꿈 줍깅 캠페인’은 해양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바다 정화활동을 통해 건강도 챙기며 어촌 주민 및 방문객의 해양환경 보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포내어촌계를 비롯하여 인천지식재산센터, 인천IP경영인협의회, 인천지역 해양정화활동 협동조합인 온바다 협동조합 등 총 30여명이 참여하여 바다가‘꿈’의 의미를 더하였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포내마을은 연간 10만 명 이상이 찾는 곳으로 아름다운 바다 환경을 갖추고 있고 체험부터 워케이션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해 실·내외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어촌 여행지로 2023년 바다가꿈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종범 인천센터장은 “인천지역 관내 공공기업과 인천지역 어촌마을 워케이션을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바다 관리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대석.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