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수해 대비 삼척항 가동식 재해예방시설 관리 상황 면밀히 점검 -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점검 - 전재준 기자 mofnews@naver.com |
| 2024년 07월 03일(수) 15:40 |
|
항만 배후 권역의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는 수문과 개폐식 방호벽 등을 갖추고 있으며, 2022년 준공하여 운영되고 있다.
송 차관은 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의 운영·관리현황과 가동 체계에 관한 보고 받은 후 안전타워를 실제로 가동해 보며, 운영·관리 상황을 세심히 점검하였다.
송 차관은 안전타워를 점검하면서 관계자들에게 “태풍, 지진해일 등 자연재해로부터 항만과 항만 배후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태풍철이 다가오는 만큼 안전타워가 적기에 문제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전재준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