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시군 24개마을 어촌주민 대상 어촌특화 정기교육을 통한 주민 역량강화 제고!” -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 3개 시군 24개 마을 어촌주민 김정수 기자 mofnews@naver.com |
| 2024년 08월 07일(수) 10:40 |
|
경남센터에서 추진하는 어촌특화 정기교육은 마을 주민 스스로가 어촌 특화자원을 활용하여 마을 공동소득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1차) 마을공동체의 이해부터 △(2차) 마을법인설립, △(3차) 특화상품개발, △(4차) 마케팅 기법 등의 단계별 실무 과정으로 구성되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1회씩 총 4회 실시된다.
경남센터는 지난 6월, 1차 정기교육에 이어 진행된 이번 2차 정기교육을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1강 세무·회계, △2강 사업계획서 등 보고서 작성 실무, △3강 법인 설립 및 사업자 등록, △4강 어촌마을법인 설립 운영 사례 등 총 4강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어촌마을 법인 설립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정준영 공단 경남센터장은 “경남센터에서 운영하는 어촌특화 2차 정기교육을 통해 어촌마을 주민들이 특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 공동 소득사업 추진 시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