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서남권 관계자 국내 최초 민간 해상풍력 해상공사 현장 방문 - 99MW급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25년 상반기 상업운전 개시 예정 - 김민국 기자 mofnews@naver.com |
| 2024년 10월 28일(월) 15:23 |
|
해당 발전단지는 99MW(9.9MW × 10기)급으로 지난해 9월 해상공사를 착공하여 현재 3번째 발전기를 설치 완료했으며, 1기당 설치하는데 약 1주일이 소요되어 2025년 상반기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다.
|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건설은 RE100 산업 단지 등으로 연계되어 전남권 전체에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뿐만 아니라 오로지 바닷바람 자원으로 전기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탄소 중립 및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급부상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내년 자은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최초 바람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민국 기자 mof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