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바다, '바다의 날' 맞아 바다 청소,,,"이름값 제대로“ -팬들과 함께 비치코밍 실천…환경 보호에 앞장선 선한 영향력 여채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
| 2025년 05월 22일(목)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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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코밍(Beachcombing)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로 떠밀려온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최근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다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SNS를 통해 인증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해시태그로는 "#즐거운 #약속 #5월31일 #바다의날"을 언급하며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을 위한 행동을 했음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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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우리 바다 언니가 바다의 날에 의미 있는 일 했네", "너무 멋져요", "함께 좋은 일 해서 좋았어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해 'I'm Your Girl', '너를 사랑해', 'Dreams Come True', '감싸 안으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K팝 1세대 걸그룹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후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17년에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여채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