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지리산낙농농협과 축산농가 위한 '해피컨설팅' 실시
여채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2025년 05월 29일(목) 08:15
28일 전북농협이 전북지리산낙농농협과 축산농가를 위한 해피컨설팅을 실시했다.(전북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해양수산일보 = 여채영 기자] 전북농협은 28일 전북지리산낙농농협 본점에서 축산농가 50여명을 대상으로 '해피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피컨설팅은 전북농협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시대를 맞아 축산인의 경영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북농협은 올해 경제특강과 마술·레크레이션, 세무 특강 등 연 30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전북지리산낙농농협 조합원 중 청년·후계 축산농업인을 대상으로 여름철 사료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정환 전북농협 본부장은 "이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이 더 잘 살고,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함께 웃고, 성장하는 전북농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채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이 기사는 해양수산일보 홈페이지(mofnews.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mofnews.co.kr/article.php?aid=6160246451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8일 18: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