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안 수중 레저사업장 안전 점검 김철석 기자 oceanjournal@naver.com |
| 2025년 06월 07일(토) 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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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다음 달(7월)까지 해양경찰과 합동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에 위치한 수중 레저 사업장 20여 곳에 대해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수중 레저 선박 안전장치 설치 여부와 시설과 장비 관리 실태 등이다.
동해해수청은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영업정지와 과태료 등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철석 기자 oceanjourna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