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2025 PR 어워즈 아시아퍼시픽’ 환경 부문 금상 임우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
| 2025년 06월 16일(월) 06: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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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네덜란드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과 함께 전 세계 바다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제거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알리는 PR 캠페인을 벌인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미국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사이 형성된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에서 100여 회에 걸쳐 100만파운드(약 453t) 이상의 쓰레기를 제거한 방법에 관해 알리는 보도자료를 꾸준히 배포했다. 지난해엔 세계 최초로 해양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차량용품을 개발했다.
류창승 기아 고객경험본부장(전무)은 “이번 수상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아의 혁신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지구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영감을 주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우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