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조국 석방 앞두고 정기전당대회 개최
최창호 기자 oceanjournal@naver.com
2025년 08월 13일(수) 13:04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해양수산일보 = 최창호 기자] 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석방을 앞둔 13일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현 지도부의 임기 단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대표 임기 2년이 보장되는 정기 전당대회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전당대회는 정기국회가 끝난 뒤 11월 개최가 전망된다.

최근 광복절 사면·복권된 조 전 대표는 15일 0시를 기해 석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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