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안전공사, 보육원·특수학교 아이들의 산타로 변신 본사로 초청해 뮤지컬 관람·학용품 등 선물도 전달 =여채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
| 2025년 12월 24일(수) 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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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함께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는 황호준 부사장을 포함한 전기안전공사 임직원들이 '일일 산타'가 돼 캐릭터 학용품과 텀블러· 무릎담요 등으로 성탄 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또 전문 파티시에(제빵사)를 초빙해 아이들과 성탄 케이크를 함께 만들고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전기안전공사 '유니버셜 예술단'의 특별 공연도 선보였다.
행사를 함께한 황호준 부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공동체 안에서 편견과 장벽 없이 사랑받는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안전공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앞장서 실천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평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7년 연속 인정 승인, 3년 연속 최고 등급(S)을 받았다.
=여채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