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해수부 장관, 광양항 물류 현장 방분...하역 현장 안전 체계 집중 점검
정도현 기자 oceanjournal@naver.com
2026년 04월 02일(목) 20:09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1일(수)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를 방문하여 항만 하역 현장의 안전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 핵심 물류 관문인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의 하역 현장에서의 종사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형 하역장비 운영 상태, 작업자의 항만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현장의 안전 운영체계 전반을 철저히 살폈다. 사진=해양수산부
[해양수산일보= 정도현 기자]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1일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를 방문하여 항만 하역 현장의 안전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국가 핵심 물류 관문인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의 하역 현장에서의 종사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형 하역장비 운영 상태, 작업자의 항만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현장의 안전 운영체계 전반을 철저히 살폈다.

황 장관은 “원활한 수출입 물류 흐름과 항만의 첨단화도 결국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담보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라며 “광양항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종사자의 안전수칙 준수를 부탁드리며, 정부도 제도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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