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대 연 해수부…직원 가족 초청해 감사의 마음 전해** 부산 이전 속 묵묵히 헌신한 직원·가족 격려** 황보형 기자 oceanjournal@naver.com |
| 2026년 05월 29일(금)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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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해양수산부 차관 직무대리는 29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직원 가족 초청행사’에 참석해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해수부 부산 이전 과정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직무대리는 직원 한 명 한 명의 담당 업무를 직접 소개하며 격려했고, 가족들에게는 명예공무원증과 지역 특산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초청 행사를 넘어 부산시대를 함께 열어가는 해양수산 가족들의 결속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김 직무대리는 “부산 이전이라는 근무환경의 큰 변화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과 따뜻한 응원을 보내준 가족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다가올 변화와 어려움도 해양수산 가족들과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부산 이전을 계기로 해양수도 부산과 함께 해양강국 도약을 위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조직 안정과 직원 복지 향상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황보형 기자 oceanjourna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