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오피스텔서 20대 일본인 인플루언서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임우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
| 2026년 08월 06일(목) 0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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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께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20대 일본인 여성 A씨와 관련해 위급 상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방송을 시청하던 지인과 이용자들이 이상 상황을 인지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서도 긴급 구조를 요청하는 글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오피스텔 내부에서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관련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께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20대 일본인 여성 A씨와 관련해 위급 상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방송을 시청하던 지인과 이용자들이 이상 상황을 인지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서도 긴급 구조를 요청하는 글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오피스텔 내부에서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관련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
임우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