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 연휴 제주 관광객 ‘북적’…16일 하루 4만3천명 입도 15일 5만2천여명 이어 관광객 발길 지속 강금중 기자 oceanjournal@naver.com |
| 2026년 08월 17일(월) 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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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날 하루 4만3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다.
광복절인 전날인 15일에는 5만2천여명이 제주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틀 동안에만 9만5천여명이 제주를 찾은 셈이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이번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20만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까지 닷새 동안 모두 23만2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광복절 연휴와 여름 휴가철이 맞물리면서 제주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등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금중 기자 oceanjourna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