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빅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중요성, 자원관의 연구 성과 및 행사 등 다양한 소식을 취재하고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월별 미션 2건 수행(팀 미션 1건·개인 미션 1건) ▲월별 미션 수행 결과 홍보 콘텐츠(카드뉴스·기사 등) 작성 또는 영상 촬영 ▲오프라인 활동 및 연계 행사 참석 ▲개인이 보유한 SNS를 활용한 자원관 등을 홍보한다.
서포터즈는 해양생물이나 자원관 관련 굿즈(goods·기획상품)와 월별 활동비 지급, 콘텐츠 작성 및 홍보 관련 지도 등의 혜택을 받는다. 또 모든 활동이 끝나면 평가를 통해 성과가 우수한 활동자에게 자원관장 표창을 수여한다.
발대식에 참여한 박정윤씨는 "해양 관련 전공자로서 평소에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2021년 마빅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자원관의 성과 확산과 국민 소통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동훈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