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에서는 KSU 대한안전연합의 기관 미션과 비전, IDEA-ASIA의 철학을 시작으로 프리다이빙 운영규정 및 프리다이빙 티칭과 운영방법 발전방향 자유토론 프리다이빙실습 직무평가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워크숍을 함께 준비한 IDEA-ASIA는 국제다이빙교육자협회(IDEA)로 1980년 라스베가스에서 최초 국제행사에 모습을 보이면서 세계 30여 개국과 미국의 다이버들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KSU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대표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IDEA-ASIA와의 대내·외적인 협력과 향후 한국에서 프리다이빙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기후와 환경을 가진 제주도에서 프리다이빙 국내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상레저 활성화 기여와 해양환경보전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재원 기자 wnews1367@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