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18일 성명서를 통해 "또 다시 예견된 돌고래의 죽음이 반복됐다. 돌고래 감금시설 마린파크의 마지막 돌고래 화순이까지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돌고래 체험에 이용되다 얼마 전 좁은 콘크리트 수조에서 싸늘이 식어버렸다"고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마린파크에서는 지난해 8월 안덕이 사망을 시작으로 같은해 9월 달콩이, 올해 3월 낙원이에 이어 화순이까지 최근 1년간 4마리의 감금 돌고래가 차례로 죽음을 맞이했다.
조미애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