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업계에 따르면, GV60의 국고보조금은 스탠다드 후륜구동(2WD) 800만원, 스탠다드 AWD 19인치 387만원, 스탠다드 AWD 20인치 378만원, 퍼포먼스 AWD 364만원에 책정됐다.
GV60 스탠다드 후륜구동의 가격은 5990만원으로, 정부의 국고 보조금 100% 지급 기준(6000만원 미만)을 충족시켰다. 스탠다드 AWD는 6459만원으로 국고보조금 387만원 혜택을 받고, 퍼포먼스는 364만원 혜택을 받는다.
서울 기준 GV60 스탠다드 후륜구동 실구매가는 국고보조금과 서울시 기준 최대 보조금 단가(200만원) 등의 혜택이 더해지면 4990만원이 될 전망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전기차 구매자들은 최대 1000만원의 보조금 혜택을 받기 때문이다. 현대차 아이오닉 5도 서울시 기준으로 최대 1000만원의 혜택을 받고 있다.
GV60 후륜구동 최대 주행 가능거리는 제네시스 발표 기준 451km다. 스탠다드 AWD는 19인치 400km, 20인치 380km, 퍼포먼스 368km다.
양인석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