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줄어든 838명으로 집계됐으며, 54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510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66만1015명이다. 전날 대비 207명 감소했다.
1주 전 토요일인 1월1일 0시(4415명) 대비 신규 확진자 수는 905명 줄었다. 토요일 기준 확진자는 지난해 12월11일 6973명, 12월18일 7310명으로 늘었다가 12월25일 5839명, 1월1일 4415명 등 3주 연속 감소세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00명, 해외유입 사례는 210명이다. 서울 994명, 경기 1208명, 인천 203명 등 수도권에서 2405명이 발생해 68.5%를 차지한다.
비수도권에서는 1052명이 확진됐다. 부산 181명, 대구 108명, 경남 101명 등은 세 자릿수 확진자가 나왔다. 충남과 전남 각 96명, 광주 89명, 경북 85명, 강원 81명, 전북 67명, 충북 53명, 대전 47명, 울산 27명, 세종 12명, 제주 9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210명으로 사흘만에 다시 200명대로 올라섰다. 검역에서는 53명이 확진됐다.
양회량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