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바다사랑봉사단은 관내 위치한 무료급식소 “하상바오로의 집”에 사랑의 도시락 50인분을 전달하고 무료배식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또한 송파구 가락본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방한용품과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공단은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과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혈액 부족사태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단체헌혈 행사도 개최했다.
김희갑 안전경영본부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